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다른 나라의 난폭한 백성을 괴롭히는 폭려(暴戾)를 금하고 다른 나라의 동란을 구한다. 이것이 의병(義兵)이다. 자기 나라의 우세함을 믿고 외정한다. 이것이 강병(强兵)이다. 노여움으로 인해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강병(剛兵)이다. 예의를 버리고 단지 이익을 구해 싸움을 건다. 이것이 폭병(暴兵)이다. 국가는 혼란하고 민력(民力)이 뒤따르지 못하는데 이것을 동원하여 대외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역병(逆兵)이다. -오자 신체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근본은 올바른 식사에 있고, 병을 치료해서 생명을 구해내는 길은 오로지 약에 있다. 어떤 식품이 좋을지를 모른다면 생명을 온전히 할 수 없고, 약의 성질에 밝지 못하면 병을 물리칠 수가 없다. 음식물은 신체에 해로운 것을 없애고 오장 육부를 편안하게 해주며, 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기혈(氣血)을 북돋워 주기 때문에 식품과 약의 두 가지를 잘 알아야 한다. 효도를 하려는 사람은 특히 음식과 약의 두 가지에 대해 깊이 알아야 한다. -허준 [동의보감] 나는 언제나 그대로 있는데, 당신들은 나를 따라잡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셰어 송사(訟事)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대학 오늘의 영단어 - revision talks : (법,규정의)개정회담오늘의 영단어 - vague : 애매한, 막연한, 희미한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 오늘의 영단어 - brag about : 자랑하다, 자만하다, 허풍떨다: 자랑, 자만, 허풍: 훌륭한오늘의 영단어 - ancestry : 조상, 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