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나 그 밖의 나라에서 이민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국의 경제 활성화나 각 분야의 전문가 부족 등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받아들이는 것이지, 인도적인 차원에서 누구를 구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이민의 현실이다. 따라서 이민을 가려면, 돈이 많거나 아주 특출한 기술이나 재능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민자들에 대한 권리나 존중이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이민자들은 그들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 이민온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애국자가 되는데, 그 이유는 누구보다도 내 나라 내 민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보다 한국을 한국인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자는 것이다. 그 변화의 시작은 나 자신부터다. -송영목 오늘의 영단어 - nutrition : 영양분, 영양, 자양물, 음식물1840년 설탕 업계와 ‘질병을 이용해 잇속을 챙기려는 세력’은 든든한 동업자 관계가 되었다. 이후 50년 동안 워싱턴은 설탕 1파운드에 5센트의 연방 세금을 부과했고, 설탕 중독자들은 정부 세입의 뿌리가 되었다. -윌리엄 더프티 오늘의 영단어 - incumbent government : 현정부오늘의 영단어 - hydrocarbon : 탄화수소정 각각 흉 각각 , 정이 쏠리더라도 흉은 남아 있다는 말. 대답은 이미 그 물음 속에 있다. -환오 오늘의 영단어 - bring down barriers : 장벽을 허물다 오늘의 영단어 - epoch-making : 획기적인, 두드러진밤에 음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 우리 몸은 해가 뜨면서 장운동이 시작되고, 해가 지면 장운동 역시 휴식을 갖는다. 대부분 저녁을 해진 후에 먹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이경제